| 흐흐 제목과는 약간 벗어난 얘기지만 제가 윈도가 아닌 OS를 쓰면서 가장 좋았던 점과 나빴던 점부터 말씀드리죠.일단 윈도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게임에 할애하던 시간들을 온전히 나의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장점이고 ..... 게임을 못한 다는것이 단점입니다.(그렇다고 ... 코어한 게이머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흣 대부분의 게임은 윈도를 기본으로 하고 제작됩니다. 물론 블리자드사나 ea사 등에서는 매킨토시(이하 맥)에서도구동되도록하여 출시하기도 하는데 극히 미미하죠. 국내의 온라인 게임은 99.99%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덕분이랄지... 게임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됩니다. 윈도에서 멀어짐으로 인해서 사용중인 os에 대해서 더 알아보게되고 각종 프로그램들을 사용해 보도록하고 창조적인 활용을 하도록 합니다. 제가 윈도를 완전히 대체하여 우분투 리눅스(이하 우분투)나 맥을 사용하게되니 게임을 하던 시간에 음악을 듣고 영화도 더 보게되고 블로그도 더 성실하게 운영하게 되었습니다(비록 ㅎ 며칠에 한 번 포스팅하지만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도 더 많이 살펴 볼 수 있게 되었고 그만큼 더 생각도 많아졌죠. 이런 것들이 윈도 상에서라면 쉽지 않았을 겁니다. 담배를 끊는 것과 마찬가지로 할 수 있음에 끊는 것은 지극히 어렵기 마련이니까요. 아얘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면 처음에는 아쉽지만 체념하고 곧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재미를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공상이던 낙서질이던 말입니다. 현재까지 제가 비 윈도를 사용하면서의 만족감 덕분에 아마 앞으로 결혼을 해서도... 자식을 낳고 키우면서도 더이상 윈도를 메인 os로 사용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새로운 버전의 윈도가 나와서 테스트 용도로는 설치해 볼지도 몰라요) 주위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의 컴퓨터 사용패턴때문에 고민중인분이 있다면 저는 주저없이 윈도를 지워버리라고말해주겠습니다. ms에 종속되어있는 웹환경과 익숙치 않은 프로그램들이 주는 불편함을 압도하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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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완전히 못 끊은 저는 윈도우도 같이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게임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았어요. 흐흐;
저는 던전&파이터를 종종 하는데...
캐릭터에 입혀있던 장비를 다 팔면 현찰이 얼마고.. 이번에 바뀌는게 뭐라던데.. 이러면서요.

지금도 가끔씩 접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자꾸 다른 것을 찾고 있습니다. 재밌다는 영화 정보나.. 해외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정보나.. 올블로그를요.
저는 완전 코어 게이머였지만. 윈도우를 버림으로서 새로운 컴퓨터 라이프가 열렸습니다.
아..멀티부팅으로 윈도우 엑스피가 있긴하지만 그건.포토샵과 페인터 용으로 두었습니다 게임은 포기할수 있어도
저 핵심 프로그램 몇개 때문에 윈도우를 못버리지요. Vmware에서는 타블렛 설치가 안되고. 리눅스역시 타블렛에 쥐약입니다. 그리고 아마 다음에 살 컴퓨터는 매킨토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리눅스를 접하게 된건 정말 다행이라 봅니다.
저는 올브로그를 통해서 우분투 리눅스를 알게된걸 천운으로 생각합니다
덕분에 컴퓨터를 더 활용하자는 생각도 많아지고 매킨토시의 매력도 알아버렸거든요.
맥에서는 포토샵등의 프로그램도 잘 동작하고 그러니 저도 다음버전의 OS X가 나오면 매킨토시를 사게될것 같습니다.
현재 노트북에는 우분투가 깔려있고 데스크탑에는 맥 OS X가 깔려있죠.
저도 윈도 쓸 땐 게임만 하다가 맥 쓰고 부터 게임 하는 시간이 팍 줄어든 듯 하네요.
해킨토시 말고 진짜 맥을 사보시면 또 다른 세계를 보게 되실 꺼에요~
리눅스도 그렇고 맥도 그렇고 참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