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
광이
2008년 07월 28일 01시 3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남겨주신 코멘트 보고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출처를 제일 첫줄에 써서 링크시켯는데 못보신 것 같습니다.
보통 글을 저장하는 용도로 블로그를 사용하는데 좋은내용인것 같아서
공개로 설정한 글이었습니다..
//
방문자가 이해할 수 없게 제대로 표기하지 않은 제 잘못이네요 ^^: -
xarm
2008년 07월 05일 13시 3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다양한 os 사용하셨네요...
전 우분투 사용하고 싶었으나
처음에 어떻게 설치할지도 막막하고,
다른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걱정되 설치 못하고 겁내고 있거든요..@_@;;
나중에 설치할 일 있으면 조언 부탁할게요~^^; -
-

공사마
2008년 03월 29일 10시 4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 큐브 스킨이 참 간결하고 마음에 드네요.
제가 쓰는 블로그에도 손좀 봐주시면?
그리고 사진 멋진데요.......클릭 했을때 "확대" 등 어떤 기능으로 하시는지?-

문틈사이
2008년 03월 30일 18시 46분
수정/삭제
해당 플러그인은 치리님이 만드셨지요.
http://moonmelody.com/tt/entry/LightboxTTAZmanualNqna
에서 다운받아 적용하세요.
홈페이지 가봤는데 태터툴즈 쓰시고 계시는 군요.
텍스트 큐브로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제가 적용하고 있는 스킨은 텍스트큐브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
-
Sirjhswin
2008년 03월 09일 14시 18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제 생각을 제가 보기위해
올린다기 보다는, 다른분들과의 소통을
목표로 시작한 블로그라서
방문자를 의식하지 않을수는 없네요.
하지만, 저는 편안하게, 제 생각을 담아가며
하나 하나 글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제 생각을 다른분들께 이야기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다양한 사람과 주고 받는다는게,
그리고 제 생각을 저만의 생각으로 그치게
하지않고 더 많은분들께 목청껏 이야기 할수있단게
기쁨니다.
문틈사이님 말씀처럼
제 나름의 색을 잃지않고 블로그를
꾸려나가야 겠어요. -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년 02월 14일 20시 5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셨어요? 휴, 요 몇일 사이 정말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잡혀 가는 것 같아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하마가죽
2007년 04월 27일 10시 59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생전 첨으로 블러그방명록에 투닥..투닥.. 족적을 남겨보려고...
너무 맑고 화창한 봄날에 입가에 스며드는 한숨을 잠재우기 위하여 기웃거려봅니다...
^^; 그래도 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