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광이 2008년 07월 28일 01시 33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남겨주신 코멘트 보고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출처를 제일 첫줄에 써서 링크시켯는데 못보신 것 같습니다.
    보통 글을 저장하는 용도로 블로그를 사용하는데 좋은내용인것 같아서
    공개로 설정한 글이었습니다..
    //
    방문자가 이해할 수 없게 제대로 표기하지 않은 제 잘못이네요 ^^:

    • 문틈사이 2008년 07월 28일 10시 08분  수정/삭제

      후덜덜.. 말씀듣고 다시 살펴보니 최상단에 되어있었군요.
      그런데 어째서 발견을 못했었는지...;;;;;; 부제목인 줄 알고 그냥 넘어간건가;;;;;

      :) 출처를 명기하셨는데 오해했군요. 죄송합니다.

  2. xarm 2008년 07월 05일 13시 34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다양한 os 사용하셨네요...
    전 우분투 사용하고 싶었으나
    처음에 어떻게 설치할지도 막막하고,
    다른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걱정되 설치 못하고 겁내고 있거든요..@_@;;
    나중에 설치할 일 있으면 조언 부탁할게요~^^;

    • 문틈사이 2008년 07월 05일 15시 37분  수정/삭제

      :) 최근에 나온 우분투는 정말이지 데스크탑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웹브라우저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공화국에 지배를 받는 바람에 뱅킹과 결제 관련된 문제가 조금 있지만요.

      이런경우 저는 폰뱅킹이나 뱅크온등의 휴대폰 뱅킹서비스로 왠만큼 극복을 했습니다.

      한번 꼭 도전해보세요. 정말이지 새로운 os를 만난다는건 힘든부분도 있지만 재밌습니다. 그리고 조언 필요하시다면 제가 알고있는 한도내에서는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3. OpenID Logo 공사마 2008년 03월 29일 11시 3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폰트 적용하는 법 좀 알려주세여.
    http://www.cm-lab.net
    여기 입니다.

    • OpenID Logo 문틈사이 2008년 03월 30일 18시 43분  수정/삭제

      폰트를 적용하다뇨?

      흠;; 이건 제가 설명하는 재주도 부족하고 ;; 검색하시는게 빠르실 듯 해요.

  4. OpenID Logo 공사마 2008년 03월 29일 10시 4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 큐브 스킨이 참 간결하고 마음에 드네요.
    제가 쓰는 블로그에도 손좀 봐주시면?
    그리고 사진 멋진데요.......클릭 했을때 "확대" 등 어떤 기능으로 하시는지?

    • OpenID Logo 문틈사이 2008년 03월 30일 18시 46분  수정/삭제

      해당 플러그인은 치리님이 만드셨지요.
      http://moonmelody.com/tt/entry/LightboxTTAZmanualNqna
      에서 다운받아 적용하세요.

      홈페이지 가봤는데 태터툴즈 쓰시고 계시는 군요.
      텍스트 큐브로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제가 적용하고 있는 스킨은 텍스트큐브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5. Sirjhswin 2008년 03월 09일 14시 18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제 생각을 제가 보기위해
    올린다기 보다는, 다른분들과의 소통을
    목표로 시작한 블로그라서
    방문자를 의식하지 않을수는 없네요.

    하지만, 저는 편안하게, 제 생각을 담아가며
    하나 하나 글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제 생각을 다른분들께 이야기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다양한 사람과 주고 받는다는게,
    그리고 제 생각을 저만의 생각으로 그치게
    하지않고 더 많은분들께 목청껏 이야기 할수있단게
    기쁨니다.

    문틈사이님 말씀처럼
    제 나름의 색을 잃지않고 블로그를
    꾸려나가야 겠어요.

    • 문틈사이 2008년 03월 09일 14시 35분  수정/삭제

      전 막상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게 글로 잘 써지지 않아서
      생각을 정리한다는 기분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계속 나아가다보면 언젠간 커다란 블로그가 되있을꺼라 믿고있습니다.

      sirjhswin님은 꼭 파워블로거가 되시길 기원해드립니다 :)

  6.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년 02월 14일 20시 5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셨어요? 휴, 요 몇일 사이 정말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잡혀 가는 것 같아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7. 하마가죽 2007년 04월 27일 10시 59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생전 첨으로 블러그방명록에 투닥..투닥.. 족적을 남겨보려고...

    너무 맑고 화창한 봄날에 입가에 스며드는 한숨을 잠재우기 위하여 기웃거려봅니다...

    ^^; 그래도 되죠??

    • 문틈사이 2007년 04월 27일 15시 41분  수정/삭제

      으와아아아 저야 감사할따름이죠 >_<
      워낙 올려놓은게 없어서 부끄럽기만 하네요

  8. 시에라 2007년 04월 08일 22시 0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 2등. ㅋㅋㅋ

  9. minq 2007년 04월 08일 08시 4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일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