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8 플레이톡

일상다반사 2007년 04월 08일 20시 56분
07:33 기분이 울적해지면 먹으려고 드림카카오 86%를 사왔는데 : ) 이녀석 꽤나 쓴맛이 강하네요.

08:29 회사사람들이나, 어른들, 후배나 여자들한테 종종 듣는 얘기지만 "자네는(문틈씨는, 오빠는) 참 착한사람이야"란 말이다. 그분들의 말을 들으면 나는 뒷머리가 뻣뻣해진다. 나는 결코 착한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진실된 나를 알게되었을때 그들이 배신당했다고 느끼게 될까 두렵기다. 난 고집도 세고, 250자를 초과하여 전문은 링크

09:30 나는 깔끔하고 간결한 글을 쓰고 싶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간결한 현실적인 문장을 차곡차곡 쌓아 현실적이지 않은 글을 쓰고 현실적인 말을 하고싶다.

11:54 저는 앞으로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해서도 계속 상대와 존대를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 계신가요?

16:14 구글에서도 웹노트 서비스를 시작했군요. : ) 지금부터 살펴보기 들어갑니다.

16:43 구글 웹노트를 살펴봤습니다. 좀 단순한 노트서비스군요. 좌측에 목록과 우측에 내용을 작성하는 식의 2단구성이고, 내용과 내용을 연결하는 링크기능은 부실합니다. 또한 여러단계의 임의적 구성은 힘이듭니다. 위와같은 기능은 스프링 노트가 월등합니다. 또한 서비스의 속도또한 스프링노트가 좋군요. 구글노트의 가장큰 장점은 하나의 노트를 생성했을때 그 노트에 [나머진 덧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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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08일 20시 56분 2007년 04월 08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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