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네이버 블로그나 네이버 카페 네이버 검색등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가장 불만이었던것이 바로 폐쇠성 때문이었다. |
트랙백 주소 :: http://www.moontmsai.com/trackback/47
-
Subject: 펜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Tracked from COMMONPLACE.kr 2008년 02월 06일 16시 34분 삭제토요일 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난 주말(1월 26일) 예고편을 포스팅 하고 2~3일 정도 후에 하려고 했던 '본문' 포스팅을 이제야 하게 되는군요. 하긴, 아직도 댓글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싯점을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다른 일도 있기도 했구요. 암튼 본의 아니게 예정보다 늦어진점 죄송하구요. 혹시 이 본문 포스팅을 기다리셨던 분이 계셨다면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__) 그럼, 한번 정리하고..
-
Subject: 로그인이냐 비로그인이냐
Tracked from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2008년 02월 07일 15시 07분 삭제비로그인이 욕먹어야 할까?전 현재 로그인 덧글 쓰기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제 기본적인 마인드는 비로그인 또한 풀어두어 다양한 생각들이나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허나 그게 마음먹은 것처럼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알다시피 전에 올라온 덧글들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아시겠지만 덧글들이 배가 산으로 가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글쓴 내용과는 상관 없이 엉뚱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거죠.하지만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쓰려할 때 티스토리에 로그인해야지만 댓글이 써진다는 문구가 뜰 때면 괜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이런 식으로 지속된다면 확실히 폐쇄적으로 운영될텐데 말이죠.
네... 결국에는 네이버처럼 그들만의 리그가 될지 모르는데 말이죠.
자신의 목을 옭죄는 올가미가 될거란걸 미쳐 생각치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공개를 해버렸죠. 누구든지 댓글을 달수있도록..
그렇게 해둬도 알만한사람은 다들 자신의 주소를 남기더군요..ㅎ
가끔 비난도 올라온다만..;
위와 같은 경우를 본적이 없었는데, 정책이 최근 바뀌었나요?
티스토리의 장점은 개방성인데, 폐쇄적으로 나아가려고 하다니... 썩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최근 티스토리쪽 블로그에 방문할 기회가 많았는데 대형의 파워블로거 조차도 티스토리 로그인을 요구한 경우도 있어서 당황스러웠었습니다.
티스토리의 정책이 바뀐게 아니라 해당 블로그의 주인이 환경설정에서 선택한거 아닌가요? 제 블로그는 전체 허용 해두었는데... 머, 개인의 선택이라면 나름 그들의 고민이 들어있는거 아닐까요? 맘에 안드시면 발길을 끊으시면 되는거고... 발길이 뜸해지면 해당 블로그도 그런 제한을 다시 풀겠죠, 머~
맞아요. 개인이 설정한 제한이죠. ^^
오해가 있으면 안되죠.
예전보다 그러한 제한을 건 블로그가 많아졌다는게 아쉽고 우려스럽다... 뭐 그정도입니다 헤헤
기본으로는 모든 사용자가 댓글을 쓸 수 있게 설정된 것 같은데요?
그나저나 티스토리에도 빨리 openid가 적용되면 좋겠네요^ㅡ^
네 ^^ 오픈아이디가 많은 곳에 빠르게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하는 곳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욱 편리해지는 서비스일테니까요.
티스토리 이용자임에도 불구하고 댓글에 로그인을 요구하는 블로그에는 댓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귀찮음이 첫째요.. 댓글을 가려받겠다는 불쾌함이 둘째 이유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데에 위안을 느낍니다.

그렇군요. 블로그란것이 그런 폐쇄성을 가지면 안되겠죠.
문제는 블로그분들중에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저도 처음에는 주소남기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적고 마는데, 요즘은 주소를 남긴답니다.
적어도 내가 한말에는 책임을 지고 싶어서이지요.
근본적인 대책은 블로그분들의 댓글 문화의 변화가 필요한것이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자신들이 행한 행동에는 그에 마땅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네.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해야겠고 일단 발성할 말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겠죠.
저도 명심해야겠습니다.
로그인하라는 분들의 입장이나 생각도 있는 것이니 뭐... 그래도 분명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뜨면 댓글을 거의 안남기게 되죠. 사실 한번도 특정 서비스에 로그인해서 블로그 댓글을 남긴적이 없다는...^^
사실 저는 티스토리에 로그인하고 댓글쓰라고 되어있는 블로그에 딱 한번은 댓글을 남겨본적이 있습니다.

조금 큰 블로그여서 혹 설정을 만지는 작업을 하시다가 실수로 잘못설정하신건 아닌지 해서요.
그 외에는 로그인을 요구하는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본적이 없군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해당 설정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실제로 운영하다보면 익명성 문제나 어떠한 연락수단도 남기지 않은채 댓글을 싸질러놓고 떠나는 작자들(물론 다시 오는 일은 없는)을 보면 당장이라도 해당 설정을 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입니다. 네이버 카페와 티스토리의 경우는 명백히 다른 것이, 네이버 카페의 경우는 해당 카페의 가입수를 늘리는 데에 그 목적이 있거나 혹은 그 내용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의도를 가진 반면에, 티스토리의 경우는 단순히 연락수단을 남기지 않으려는 것 뿐이거든요. 실제로 정말 티스토리 운영자가 댓글을 가려받으려는 의도를 가졌다면, 로그인 요구보다는 댓글검열(관리자 승인시 내용이 출력)을 선택했을 겁니다.
그러한 설정을 함으로인해서 댓글을 달려고 했던 사람들까지 멀어지게 하는 결과가 있죠.
음. 티스토리 자세하게는 살펴보지 않았는데 IP차단방법이 없던가요.?.
저는 신문사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에도 로그인을 요구하는 게 맘에 안 들더군요. 인터넷에 기사가 떠서 댓글이나 트랙백 남기려면 로그인 하라는 메시지를 볼 때 문틈사이님과 비슷한 기분으로 브라우저 닫고 맙니다.
네 공감해서 '이햐 그렇지그렇지'해서 댓글을 쓰려고 클릭했는데 로그인하라고 뜨면 정말 허탈하다고 할까요.
저도 로그인을 요구하면 거의 댓글을 안 남기죠. 댓글 입력하는 곳 근처에 "로그인이 필요"라는 문구나 공지 사항이 있으면 불편해도 남기기는 하는데... 열심히 댓글 작성했는데 로그인 하라고 후에 나오면;; 갑자기 짜증 팍 -_-
티스토리 계정 없으신 분들은 어떻겠어요;;;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오오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자유로운 생각을 논하려면 오픈된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뭐 오픈으로 해 놓았지만; 나쁜 사람들이 나쁜 글 올리는 종종의 경우를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선의의 댓글이나 질문사항까지 ㅜㅜ 씁쓸히 만들어버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요aa
티스토리에 가입해서 무언가 하다가 안하면 자동 로그인 해제 되나요? 제꺼만 그런건가;; 글 쓸때 참...
짜증이 ㅜㅜ 주소랑 뭐 다 쳐야되니까 아님 로그인을 다시 해야하니까 전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몰르지만;;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일정시간이상 로그인한 상태로 동작하지 않으면 로그아웃시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장문의 글을 포스팅할 경우에는 스프링노트나 다른 도구를 사용해보세요
저도 이제 초보 블로거에 불과한걸요. 힘내세요!
충분히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서 설정이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티스토리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개별 블로거들의 '의지' 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그런 방식으로 댓글이나 트랙백 정책을 유지하려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공개' 가 무척 중요한 이슈입니다만, 그것 만큼이나 블로거 개인의 '그럴만한 이유들' 도 분명 존중이 되어야 할 사항인 것도 사실이거든요.
네 호되게 당했거나 그러한 일이 있을꺼라 짐작은 하지만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독에 약을 타는것같은 기분이드는지라...
제 스타일과는 맞지 않는 일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런가요? 그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근데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그런 블로그를 보지 못했는데 신기하네요.
다행이시네요. 제가 이글을 포스팅하게 된 이유가 어제오늘 꽤나 많은 블로그에서 겪었던 일이기 때문이에요.
로그인하라는 창이 뜨면 썩 유쾌하진 않거든요.
제 판단으로는 티스토리가 아닌 블로거 주인이 막은 것이 문제인데, 제목이나 글의 늬앙스는 티스토리의 문제점 처럼 보이네요. 제목이 좀 과장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본문의 내용은 게시물에 일차적인 거부를 설치한 블로그에 대한 얘기니 이해해주세요. 아 부끄
저도 그래요 ~ ㅠ
좋은글 잘 읽고 댓글 남기려고 댓글창을 누르면 로그인을 하라는둥 ~
그냥 기분 나빠서 창을 닫아버리곤 한답니다 .
네. 막상 입력하려다가 로그인하라고 메시지가 뜨면.. '헤에에에에에에' 하며 그냥 종료버튼에 손이가기 마련이니까요.
저도, 글의 제목을 보고서, 티스토리가 블로그에 방문자의 입장에서 로그인 해야지만 댓글을 쓰게끔 바뀐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관리자에 가서 확인해보기도 했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손님도 댓글을 쓰게끔 해놓고 계속 운영중인데요.. 블로그의 주인장 결정이 가장 큰것 같은데요.
왠지 본문은 읽어보지 않으신듯 느껴지는데....
아무튼 본문에서 했던얘기의 반복이겠지만......
블로그를 개인용 일기장으로 쓰지않고 공개해놓고 즉 생각을 나누는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면 특정 사이트에 로그인 해야만 댓글을 쓸 수 있는 등의 제약을 가한다는것은 양의 탈을 쓴 키보드워리어 한명이 침입하는 것을 막기위해 우리에 들어갈 수 있는 양의 수를 줄여버리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본문은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입니다
저도, 사실 댓글을 달고 싶지만, 로그인 하는게 귀찮아서 안다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가끔 댓글을 보면, 이런말을 하는분이 있더군요!
"로그인 하게 만드네..."
ㅎㅎㅎ/ 좋은글 감사요...
티스토리가 아니지만 어떤 곳에서는 아예 댓글 다는 곳 자체가 안보이기도 하던데
약간의 허망한 기분까지 들더군요.
상당히 공감가는 글이라서 기분이 좋네요.^^
저도 경험했던 일이네요.
막상 본문을 읽은 후 댓글을 쓰려고 하는데...
세상에 코멘트 항복이 안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위아래로 돌려가며 찾아보다가 결국 찾게되었는데..
본문폰트가 12p정도 된다면 클릭해서 활성화 시켜야 할 코멘트항목은 8p정도로 작더군요... 더군다나 휘황찬란한 배너의 바로 위에 구석에 붙어서요.
그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당황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찾아서 댓글쓰기 힘들었으니... 그것은 다른사람 또한 그렇겠지요.
제가 특별히 시각적인 능력이 평범함에서 떨어지지는 않으니까요.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블로그의 특징중 하나가 오픈인데.. 로그인회원에게만 가능한다는 건, 블로그 특징을 죽이는;;
감사합니다. 차라리 블로그 운영자가 확인하고 허용해야만 댓글이 보이게 설정하는게 훨씬 낫겠죠.
네이버나 다음도 서비스업체 설정이 아닌 사용자의 설정으로 로그인없이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설정또한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모두 "로그인없이 댓글 가능" 이고요.
핀트가 조금 어긋난 글이네요.
여튼 깜짝놀라 제 블로그 설정도 확인해야 하는가 했습니다. 그런 설정항목따위 본 적도 없건만..
댓글을 달고, 혹 빼먹은 것이 있나 원글과 댓글들을 읽어보니 제 댓글과 비슷한 댓글에 "본문을 제대로 읽지 않은 듯하다." 라고 답하셨네요.
그래서 다시 읽어봤습니다만.. 역시나 "예전보다 그러한 제한을 건 블로그가 많아졌다는게 아쉽고 우려스럽다... 뭐 그정도입니다" 가 아닌, 티스토리가 폐쇄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다라는 느낌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자극적인 제목과 글머리에 예로 든 네이버 사례때문인 것 같네요.
네이버는 기본적으로는 해당 블로그의 운영자가 결정하게끔 두었지만 검색서비스를 필두로해서 폐쇠적이다라고 생각치 않으시는건가요?
저는 기본적으로 제 글에 '로그인'을 요구하는 블로그가 해당업체의 기본적인 설정이라고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네이버의 사례를 든 것은 네이버 또한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만 댓글을 쓰게 할 수 있는 정책을 취한 것은 아니라는 것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유저들이 로그인을 요구하죠.티스토리 사용자 중에서도 최근 로그인을 요구하는 블로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를 타켓으로 써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겠군요.
'자극적인'제목을 욕하실 수 있겠지만 덕분에 꽤많은 공감대도 형성해 이렇게 이슈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PS 그리고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계시는데 해당 설정'따위'를 못보셨다면 '환경설정'의 '댓글/트랙백 권한'을 확인해보세요.
네이버 서비스 전체의 폐쇄성을 네이버 블로그에 적용시킨뒤 이를 예로 들어, 티스토리도 마찬가지다.. 라는 뉘앙스가 강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네이버 서비스 대부분이 폐쇄적인 것이 맞을지는 몰라도 네이버 블로그 자체가 폐쇄적인 것은 아니며, 이는 티스토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의도를 정확히 드러내시려면 "티스토리"가 아닌 "폐쇄적인 티스토리 유저" 라고 말씀하시는 편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핀트가 어긋났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업체의 기본설정에 관한 것은 문틈사이님이 업체가 막은 것이다라고는 하지 않으셨지만, 그런 뉘앙스가 강해 "업체 자체가 막은 것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사용자 개인의 선택임" 을 명확하게 지적하기 위해 언급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설정은 확인해 보았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있더군요.
제목은 조금 낚시성 있게 만드셨다는 느낌이 듭니다

Mr.Dust 님의 말씀처럼 저도 "뭐야? 티스토리가 강제로 로그인을 적용하는 거야?" 라는
의구심으로 포스팅 제목을 클릭했으니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네에.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과하게 까칠한 제목인것 같군요;
저도 제목이랑 글보고 티스토리서 강제로 로그인 하게 했나 하고 제 블로그 로그 아웃하고 해볼려다가 댓글 보고 그게 아니구나 했어요ㅠ.ㅠ
저도 다 공개 오픈으로 해 놓았지만, 로그인 부분은 블로거 개인 선택이라 생각되입니다. 얼마전에 블로거뉴스에 노출되었다가 익명을 이용한 악풀에 상처받고 로그인한 방문자만 댓글 달게 해놓은 블로거 친구도 있어요.
소통이 중요한 블로그에서 본인이 댓글을 공개 안하면 결국 자기만의 블로그가 되고 결국은 흥미를 읽고 그만두게 되겠지요. 하나 익명의 악풀러에 공격을 몇번 당해본 분들 그 심정도 이해를 해주셔야 해요.
헤헤; 다음부터는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글을 쓸께요.
정말 그런곳도 있나요?

저는 항상 티스토리에 미리 로그인 한 후 블로그를 돌아다니기때문에 그런적이 없었는데..
저는 항상 열어둡니다
네 생각보다 꽤 많아요
저도 정말 네이버에 로그인하라는 말이 예전에는 그렇게 섭섭할수가 없었죠...
요새는 제가 필요해서 네이버에 가입도 했고, 로그인해서 댓글도 남깁니다만...
네이버건 티스토리건, 아무튼 좀 폐쇄적인 로그인필수 설정은 아직도 좀 섭섭하네요...;;
맞습니다. 막상 댓글을 쓰려고 마음먹었다가 로그인하라면 섭섭하죠.
원래 블로그라는 게 편리한 피드백이라는 장점 아래 빛을 발하는 툴인데 말이죠.
잘 읽고 갑니다.
아무래도.. 기형적인 댓글 믄화와도 관련이 있겠죠.
좋은 지적, 잘 보고 갑니다.
기형적인 댓글 문화...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를정도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니요.
결코 이상적인것이 아닙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운이 좋아서인지,
아직까지 댓글로 힘든일을 겪은적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생명은
'소통' 과 '나눔' 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유의 정신과 철학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댓글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저도 아직까지 그런 경험은 없고
지금까지 블로그를 했던 시간보다 몇배로 더 많은 시간을
꾸려갈 블로그이기에 앞으로도 좋은좋은 일들만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irjhswin님도 그리되셨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