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홈페이지나 이런것들도 만들어본 경험이 있지만 홈페이지의 토대나 구성만을 만들어놓고 운영은 내팽겨쳐 버리고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블로그도 마찮가지였는데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는 싶어서 만들었는데.. 거기에 글을 쓰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다.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글을 쓰고 싶지 않았던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만드는 것 차체에 의미를 두고 재미를 느끼며 했던 것이지 포스팅하는것 꾸준히 유지하는 것에대한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1년이 된 블로그지만 글의 숫자를 본다면 이제 갖 깨어난 아기와 같다. 갖난아이 블로거라고 할까? :) 기왕 시작한 블로그니 내 나름대로 계속 해볼까?란 생각에 다짐하게 된것이 있다. 1日1up ... 모 공유사이트의 운영자 닉네임과 같겠지만... 아무튼 하루에 한개씩이나마 반드시 포스팅을 하자! 이다. 다짐을 하고나니 왠지모를 책임감도 느끼고.. 나도 수백개의 게시물을 가진 건실한 청년 블로거가 되도록 커나갈 생각에 두근거리기도 하다. 김칫국부터 마신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까짓 김칫국부터 마시면 좀 어떠랴 김칫국도 맛있다. 또 하나 생각한게 있다면... 보는 사람들은 재미없겠지만 포스팅시에 최대한 이미지를 없애고 '글'위주로 작성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결코 이미지를 잘라 붙이거나 업로드하기 귀찮아서가 아니다!!! 결단코 아니다 ...... 너무 심하게 부정했나? ㅎㅎㅎ 뭐랄까 책쓰는 기분으로 블로그를 운영해보고픈 소망을 이어가기위한 작은 노력이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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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저기, 블로그를 많이 열었지만, 막상 운영을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 수익 방편을 운영함으로써 블로그에 더 열의를 갖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방법도 어느 정도 효용이 있을지는 모르지만요..ㅋ)
반갑습니다.
헤헷 사실은 이 블로그 초기에 구글애드센스를 달았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만 달아보고 싶었거든요. 구글쪽에서 오는 메일도 받아보고 싶었고요. 하지만 당시의 구성을 갈아엎고 현재의 형태를 적용하면서 모두 빼놓은 상태입니다.
나중에 포스팅에 대한 의욕이 적어질 무렵 말씀하신대로 달아봐야겠네요.
무엇보다도 도메인이 참 독특합니다..ㅎㅎ
저는 마음에 드는데
방문하시는 분들이 찾아오기 힘드실까 조금 걱정은 됩니다.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