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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거지만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퇴근하면서 찰칵. 가끔씩 이렇게 확 끌려서 하늘을 찍게 되는데........ 꽤 흐뭇하달까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황사 때문에 하늘이 맑지 않은게 찜찜하긴 하답니다. 후 황사 어떻게 좀 안되려나 모르겠습니다. |
'2008/03'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8년 03월 27일 퇴근 길 하늘 사진
- 2008년 03월 19일 명박이에게 눈먼표를 던진사람들은 반성하라 (6)
- 2008년 03월 18일 나와 스트레스
- 2008년 03월 18일 운동은 건강하게 오래 살게하는가?
- 2008년 03월 14일 다시 똑딱이 디카를 들때인가?
- 2008년 03월 14일 이게 얼마만에 보는 맑은 하늘이야!
- 2008년 03월 14일 10년만에 보는 도롱뇽
- 2008년 03월 13일 처음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입하다
- 2008년 03월 13일 내 블로그는 폭탄맞았다. 스팸폭탄 (10)
- 2008년 03월 09일 닌텐도DS의 짝퉁 NE Double Games (2)
- 2008년 03월 08일 2008년 3월 4일 눈쌓인 풍경 (4)
- 2008년 03월 07일 2007년 가을 ~ 2008년 봄 까지의 하늘사진 (2)
- 2008년 03월 07일 내 머리속엔 지우개가 살고있다
TAG 하늘사진
| 선거 중 망할 여론조사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눈먼 표들이 명박이(영어를 좋아하시는 양반이라 영어식으로)를 찍어줬는지 주위를 보고 알았죠. "어차피 명박이가 될 것 같은데 뭐 나도 찍지" 후배가 그랬으면 한참을 구박해주는 건데.. 뭐 한참 연배인 어른이 그랬으니 ㅡㅡ. 국민의 의식수준을 탓하기 전에 지지율이 앞서는 측에 강력한 힘을 실어주는 게 여론조사라 생각합니다. 이건 뭐 대놓고 응원해주는 꼬라지 랄까요? 선관위에서는 되도 않게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이 불법 선거운동이니 사전선거운동이니 떠들어 젖히며 헛짓거리하는 시간에 여론조사나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선거 중에도 뭐가 그리 궁금하다고 여론조사결과를 뿌려 젖히는지 쯧쯧. 며칠 뒤면 결과가 뜰 일도 여론조사를 해가며 앞서고 있는 쪽에는 힘을 실어주고 차이가 나며 뒤지는 쪽은 고사를 시켜버리는 현 행태를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이미 뽑혔으니 앞으로 5년인데 많은 대통령을 봐왔지만 이렇게까지 나라가 걱정되어보기는 처음입니다. 나라 땅을 쫙쫙 갈라놓기 전에 탄핵이라도 안 하나??? |
최근들어 머리가 심하게 아파온다. 가끔 별것 아닌일에 울컥해서 짜증이 나거나 한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
| 오늘 평소에 조금 지병이 있지만 건강하던 어떤 분의 부고를 보게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평소에 운동도 많이 하고 몸을 챙기셨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운동한다고 해서 더 오래 살 수는 없을 것 같다. 물론 어느 정도는 + 되어서 더 살 수 있겠지만은 그게 과연 큰 차이가 있을까 싶다. 그렇다면, 더 오래 살 수 없으리라 생각하면서 나부터도 왜 운동을 하는가? 더 건강하게 살다가 죽고 싶기 때문이다. '골골대며 10년 간다' 뭐 이런 비스름한 말이 있듯이 실상 우리네 생활 속에서는 병치레를 하며 살아가다가 죽거나 건강하다가 갑작스럽게 죽는 경우들이 있다. 어차피 비슷한 시기에 죽게 될 거라 하더라도 평소에 건강하게 생활하다가 죽는 게 100번 좋지 아니한가? 최소한 거동이 불편하지 않고 하고싶은 것을 하다 죽어야 죽더라도 행복할 것 같다. |
| 최근 내가 출근이나 외출시 꼭 챙기는 물건이 무엇이냐하면 자동차 키나 지갑, 휴대폰등의 필수 품을 제외하고 바로 NDSL이다.. 각종 자투리 시간이나 심심할때 아주 그만인 녀석인데 최근 포스팅할때 사진을 끼워넣기 시작하면서 똑딱이 디카를 휴대하고 다녀야 겠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ndsl보다야 디카가(내 똑딱이는 익서스75 이다) 훨씩 크기가 작긴하지만 그래도 ds와 디카 2개를 항시 소지하고 다니기란 여간 껄끄러운 일이 아니다. 날도 차츰 따뜻해지는데 봄옷들이 겨울옷처럼 주머니가 넉넉한것도 아니고 말이다. ; 오늘만 해도 비 덕분에 황사가 개여 아주 맑고 푸른 하늘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휴대폰에 손이가 사진을 찍긴했지만 ㅡㅡ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역시 사진은 디카로 찍어야.... 이젠 ds는 차에 배치하고 디카를 품에 넣고 다녀야겠다. 아.................;;;; 출퇴근을 자전거로 해보기로 결심했으니 가방에 넣고 다녀야하는건가?? 봄은 봄이다. |
![]() Original Flickr Photo Link. 어제 저녁부터해서 오늘 새벽까지 내린 비로 하늘이 맑게 개었네요. 봄을 체감하기도 전부터 황사때문에 뿌옇게 흐려진 하늘만을 바라보다가 이렇게 맑은 하늘을 보니 너무 좋군요. 이렇게 맑은 하늘이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지만 주말동안 만이라도 맑은 하늘 많이 감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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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잠시 문밖을 나서다가 바닥에 있는 도롱뇽을 발견했다.
이렇게 직접 도롱뇽을 본게 벌써 십년도 넘은 일이다. 중학교 다닐적에 개구리알과 도롱뇽알을 가지고 장난치고 작은 또랑에서 가재를 잡거나하다가 도롱뇽을 보면 꼬리를 잡고 가지고 놀아 꼬리를 떼어내고 도망가도록 했던... 일들이 떠오른다.
물론 내가 사는 지역이 나름 청정한 지역이라고 자부하지만 솔직이 더이상 예전의 매우작은 또랑등에서 발견되던 플라나리아가 7,8년 전부터는 보이지 않아서 도롱뇽등도 모두 전멸하거나 더욱 험준한 산지의 음침한 곳으로 피했으리라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이렇게 눈으로 맞닥들이게 되니 용기내어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여자도 자기를 좋아하고 있었다라고 하는 상황만큼이나 들뜨고 행복했다.
바닥이 시멘트라 혹 도롱뇽이 말라죽는것은 아닐까 걱정되 놈과 그 주변에 물을 뿌리고 가만히 있는 녀석을 한참을 주시했었다. 아침이 되어 혹시나 죽었을까 걱정이되 살펴보니 이미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었다. 다시 볼 수는 없을테니 좀 아쉽기도하고 말라죽은 시체가 보인것은 아니니 안심되 되는게... 과거에는 쉽게 볼 수 있던 이런 생물들이 지금은 자꾸만 보기 힘들어 진다는 사실이 날 서글프게 한다. |
TAG 도롱뇽
![]() <이미지 출처 : http://www.telix.pl/> 며칠전 질렀던 자브라BT620S가 도착했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헤드폰이고 나는 모르겠지만 명성있다는 자브라이고 평가도 그럭저럭 괜찮기에 질렀다. 막상 택배를 받고나니 꽤나 큰 포장에 깜짝 놀랐으나 꺼내놓고 보니 생각보다 크기가 작고 괜찮았다. 설명서가 조금 부실했지만 막상 제품을 사용해보니 상당히 만족했다. 사운드가 좋았다 어쨌다를 쓰기엔 내귀가 막귀라 제대로 평가했다고 말 할 수 없겠지만 헤드셋의 양옆 면을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는 적응하고 나니 나름 직관적으로 잘 만들었구나 싶다. 메뉴얼에서 제품을 받고는 처음에는 완충전을 하고 사용하라 해서 충전을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뺏다 꼽았다 한 시간을 제외하고는 5시간 가량을 충전하니 녹색으로 충전 완료표시가 되었다. 메뉴얼에는 분명히 2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된다고 나와있어서 불량인가 조마조마 했다. ㅡㅡ 부실한 메뉴얼 같으니라구 이걸 구입하게 된 이유라면 왠만한 mp3플레이어 뺨을 치는 요즘 휴대폰과 덕분에 차량에 굴러다니는 mp3 플레이어, 그리고 귀를 아프게하는 이어폰 때문이다. 물론 겨울내 그만두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보려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솔직이 이어폰을 끼고 운동을 하면 선이 출렁거려서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사용하는 휴대폰 canu701d와 제품을 연결하고 사용해보니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 든다. 헤드셋만으로도 휴대폰을 건드리지 않고 음악을 틀고 볼륨조절, 곡 변경이 가능하게 되다니... 그것도 무선으로.... |
위에서 보이듯이 어제오늘 160여 개의 스팸 댓글이 달렸습니다. 현재 이글을 쓰고있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스팸이 달리고 있네요. 뭔가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텍스트큐브 1.6.1으로 업글을 하고나서 이올린의 스팸필터링이 잘 되지않아 스팸이 달리는가 했는데 실상은 많은 다른 블로거들도 스팸댓글의 공격을 당하시고 계시네요. 외국 아이피를 지역별로 차단하게 한다던가... 프록시를 돌리는 ip를 차단하는 등의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될까요? 아침에 기분좋게 포스팅하고 출근준비 하려다가 기분이 확하고 가라앉아버리네요. 어릴적 눈싸움을 하다가 맞은 눈덩이중 큼직한 녀석이 등 뒤 옷속으로 들어가버린 기분이랄까요? 저렇게 스팸이 달려도 해당경로를 통해서 저들이 원하는 포르노 사이트에 접속하는 인원은 아마도 없을텐데... 아니지 접속하는 인원이 그래도 있으니까 저짓을 하는 거겠죠? 출근준비나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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